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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 2. 찬양

시편 117:1-117:2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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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찾아가는 이야기 어떤 사람이 약속 시간에 늦어 과속을 하며 차를 몰았습니다. 한참을 달리는데 카메라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깜짝 놀라 재빠르게 속도를 줄였는데 ‘찰칵’하며 촬영음이 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은 기준 이하의 속도로 낮췄는데 왜 찍혔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이 사람은 다시 돌아가 속도를 낮춘 다음, 카메라가 앞을 또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단속 카메라에 자신의 차가 또 찍히는 것입니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어 이번에는 속도를 최대한 낮춘 다음 그 앞을 다시 지나갔는데 역시 ‘찰칵’ 하고 또 찍히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며칠 후, 이 사람에게 고지서 석 장이 날아왔는데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안전벨트 미착용’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기준이 있습니다. 우리가 찬양해야 하는 이유와 기준은 무엇일까요? 쪾찬양은 단지 흥에 겨운 노랫가락이나 가요가 아닙니다. 찬양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이유 있는 명령입니다. 말씀 안에서 길 찾기 하나님을 가장 먼저 찬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호와의 사랑이 크기 때문입니다 (2절) ‘헤세드’라는 단어의 뜻은 ‘우리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바로 이 헤세드의 사랑입니다. 그분의 사랑은 죄로 죽었던 우리를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하신 사랑입니다. 우리를 향한 헤세드의 사랑, 그 십자가의 흔적이 우리의 삶 가운데 있다면 어떠한 힘겨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더욱더 놀라운 것은 그 사랑이 크다는 것입니다. ‘크다’라고 번역된 ‘가바르’는 ‘강하다’, ‘견고하다’는 뜻입니다. 즉 그 사랑이 너무 크되, 흔들리지 않고 깨어지지 않을 정도로 강하고 견고하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우리 안에 있는 환경적인 어려움이 실망감을 안겨준다 할지라도 여전히 나를 향한 깨어지지 않는 그 사랑, 불 일 듯 일어나는 그 사랑은 우리에게 늘 열정적인 찬양의 이유가 됩니다. 쪾환경과 조건에 관계없는 사랑을 주고받아 본 적이 있나요? 여호와의 신실하심이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2절)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남녀 간의 사랑도, 부모자식 간의 사랑도, 결코 영원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다하면 그 어떤 사랑도 식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합니다.‘여호와의 신실하심이 영원히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의 ‘신실’은 ‘에메트’라는 단어로 어떤 환경에서도 불변하는 하나님의 진실하심과 성실하심을 말합니다. 우리를 절망에서 구원한 십자가의 크신 사랑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신 그 사랑은 인간의 사랑과 비교할 수 없는 영원하고 신실하신 사랑입니다. 쪾변함없는 사랑을 받은 경험이 있는지 나눠보세요.

기도

방선기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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