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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OODTV 기독교복음방송입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교회와 지역에서 일어나는 주변의 선한 사역의 소식들을 전달하기 위해

지난 4月,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 ‘가정의 달 5월 기사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당첨자를 아래와 같이 안내 드립니다.

 

- 아 래 -

 

<소망상>

1. 조*환

2. 이*민

 

<참가상>

1. 김*식

2. 한*라

 

기사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글로벌선교방송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문의 1522-5221 / GOODTV 정책기획실


GOODTV(대표이사 김명전)가 사단법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이사장 이선구, 이하 쌀나눔운동본부)와 전세계 복음 전파를 위한 구제 사역에 나선다.


GOODTV와 쌀나눔운동본부는 16일 구제 사업 협력과 코로나19로 위기에 놓인 교회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GOODTV는 이를 위해 쌀나눔운동본부가 국내·외 소외계층에 쌀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지구촌 사랑의 쌀독’ 사업을 방송과 신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널리 알리기로 했다. 쌀나눔운동본부는 GOODTV ‘천사(1004)교회 지원 프로젝트’를 위해 후원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천사(1004)교회 지원 프로젝트’는 어려움을 겪는 한국교회를 돕기 위해 GOODTV가 지난해 10월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천사교회로 선정되면 GOODTV의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안타까운 사연을 전하고 후원자를 연결해 지원하는 방식이다.


양사는 이와 함께 전국 교회에 사랑의 쌀독 1004개를 설치해 전도와 구제 사역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은 “국내 1000개 교회에 사랑의 쌀독을 세우는 게 오랜 기도 제목이었다”며 “’GOODTV 천사 프로젝트를 통해 복음 전파에 협력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GOODTV 김명전 대표이사는 “사랑의 쌀독은 생명을 살리고 영혼을 구하는 사업”이라며 “양사가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하나님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일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국내 300만 소외계층과 해외 36개국에 먹거리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비영리 법인이다. 교회나 지하철 역 등에 사랑의 쌀독을 설치해 취약계층 가정에 쌀을 지원하고 있다. 독거 노인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사랑의 빨간 밥차"를 비롯해 "사랑나눔 이동푸드마켓" 등도 운영 중이다. 


저작권자(c) 데일리굿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GOODTV 김명전 대표이사(왼쪽 첫번째)가 글로벌선교방송단 11기 교회기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데일리굿뉴스


세계 곳곳에 숨겨진 선한 소식을 전하는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이 출범 4년여 만에 11기를 맞았다.

 

GOODTV기독교복음방송(대표이사 김명전)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사옥 스튜디오에서 글방단 11기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소수의 인원만 참석한 채 GOODTV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위촉된 11기 글방단은 모두 2300여 명으로 2만 4000명이 넘는 글방단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선한 소식을 GOODTV를 통해 전하게 됐다.

 

생방송 도중 온라인으로 참여한 11기 글방단 기자들은 실시간 댓글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미디어 선교사역을 성실히 감당하겠다고 다짐했다.

 

글방단 11기 윤여탁 교회기자는 "코로나19로 무너지는 예배를 회복시키고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미디어 선교사라는 자부심이 생겼다"며 "최선을 다해 미디어 선교를 돕겠다"고 밝혔다.

 

설교를 전한 여의도제일교회 박대준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잘 증거하는 기자가 되어달라"고 격려했다.

 

위촉식에서는 글방단원 중 꾸준하게 활동해온 단원들을 초청해 우수기자로 선정했다.

 

글방단 10로 활동 중인 나득환 교회기자는 "직접 취재한 기사가 글로 나갈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글방단이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통해 지역사회와 섬기는 빛과 소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글방단 8기로 미디어 선교에 동참해온 김정숙 교회기자는 글방단을 대표해 기자로서 활동하며 느꼈던 감동적인 순간을 나누기도 했다.

 

김 기자는 "안타까운 사연을 취재한 뉴스를 보고 후원자들이 연락 올 때가 종종 있다"며 "생활고에 시달리는 소외된 이웃들이 GOODTV 미디어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GOODTV 김명전 대표이사는 복음전파 사역에 동참해준 글방단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복음의 전사라는 마음으로 글로벌선교방송단원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c) 데일리굿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국내외 유명 CCM의 영상 콘텐츠를 GOODTV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GOODTV 기독교복음방송(대표이사 김명전)과 카이오스(대표 김정의)는 3일 미디어 콘텐츠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카이오스는 국내외 CCM 가수들의 음원을 유통하고 저작권을 관리하는 기업이다. 최근 세계 최대 음원기업인 유니버설뮤직 자회사인 캐피톨씨엠지(CCMG)와 한국 내 기독교음악 독점관리 계약을 맺으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번 협약은 카이오스가 관리하는 CCM 관련 영상 콘텐츠를 GOODTV에 무상으로 제공하겠다는 제안에서 비롯됐다.

 

카이오스 측은 "저작권을 맡긴 권리자 대부분이 복음을 위해 자신들의 영상 콘텐츠가 방송에서 무상으로 사용되는 것을 흔쾌히 허락했다"고 전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예배 영상이나 공연 영상 등 유튜브에 공개된 콘텐츠를 GOODTV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카이오스는 GOODTV 플랫폼을 통해 자사가 관리하는 저작물을 홍보하고, GOODTV는 방송 콘텐츠의 다양성을 높이는 윈윈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GOODTV 김명전 대표이사는 "GOODTV는 올해 설립 23주년을 맞아 기독교방송으로서 새롭게 도약했다"며 "협약을 통해 더 풍성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이오스 유덕경 이사는 "저작권 관리와 복음 전파가 상충할 경우 항상 복음을 우선에 두고 결정했다"며 "GOODTV가 보여준 신뢰를 잊지 않고 앞으로 복음을 땅끝까지 전파하면서 저작권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게 사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카이오스 김근화 팀장과 장유진 대리는 GOODTV글로벌선교방송단 기관 기자로 등록하고 미디어 선교에 협력기로 약속했다.

GOODTV 기독교복음방송(대표이사 김명전)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한국교회를 돕기 위한 ‘1004교회 지원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서도 묵묵히 복음전파의 사명을 감당하는 1004개 교회를 돕는 것이다.


‘10월 천사후원의 달’ 후원금으로 어려운 교회 지원


GOODTV는 10월 천사후원의 달에 진행되는 특별후원방송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를 통해 모아진 후원금 일부를 도움이 시급한 교회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GOODTV 미디어선교본부 전익수 본부장은 “미자립개척교회나 선교사님들의 안타까운 사연들에 대한 제보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로 예배 침체가 장기화되고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목회자들이 갈수록 늘어나는 실정이다. 코로나19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막막한 상황에서 작은 교회들이 겪는 어려움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전 본부장은 “GOODTV가 받은 은혜를 더 낮은 곳으로 흘려보낸다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연중 내내 진행할 계획”이라며 “GOODTV의 힘이 닿는 데까지 한국교회를 지원하고 돕는 일을 계속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1004 교회 지원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인한 각종 어려움 가운데서도 목회 현장을 지키며 순수복음 전파 사역을 이어가고 있는 교회들을 대상으로 한다. GOODTV는 글로벌선교방송단 기자로 활동했던 姑 김경중 선교사의 뜻을 이어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사역하는 이평순 선교사를 돕는 것으로 ‘1004교회 지원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국제방역사역단 등 묵묵히 복음 전하는 교회·단체 선정


지난 10여 년 간 시에라리온 어린이 사역에 전념하던 姑 김경중 선교사가 불의의 사고로 소천한 이후 아내인 이평순 선교사는 시에라리온으로 돌아가 다음세대 복음화를 위한 교육선교를 이어가고 있다. GOODTV는 이평순 선교사를 제11기 글로벌선교방송단 기자로 위촉하고 GOODTV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 선교사의 사역을 알리는 한편 매월 지속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다.


이평순 선교사는 “김경중 선교사가 마지막 천국 가는 길에도 GOODTV에서 함께 해주셔서 많은 위로가 되고 또 힘이 되었다”며 “격려의 말씀과 정기 후원금을 약속해주셔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전해수’라고도 불리는 소독약품을 통해 작은 교회들을 찾아가 방역을 돕는 국제방역사역단 손병찬 목사에게도 GOODTV 후원금이 전달됐다.


손 목사는 방역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시중에 판매되는 소독약품의 가격이 만만치 않아 방역을 하지 못하는 교회들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목표다. 형편이 어려운 교회들에게는 무상으로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손병찬 목사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GOODTV에서 후원해주셔서 큰 감동과 위로를 받았다”며 “그 책임감으로 앞으로 국내외 선교지에서 방역 봉사단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서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GOODTV에 주신 은혜, 더 낮은 곳으로 흘려보내는 것”


이외에도 미혼모 가정의 자립을 돕는 러브더월드(대표 박대원 목사), 이주민과 난민을 섬기다 지난 여름 사상 최악의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이주민선교교회(담임 이익성 목사) 등이 1004교회 프로젝트를 통해 긴급지원을 받았다.


이주민선교교회의 경우 GOODTV 뉴스에 사연이 보도된 후에 많은 성도들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지난 8월 후원금 전달식이 이뤄지기도 했다. 이익성 목사는 “이번 일을 통해 미디어선교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크게 느꼈다”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모든 분에게 사랑과 격려를 전하는 GOODTV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GOODTV는 언론을 통해 한국교회의 선한 사역과 소식을 널리 알리는 미디어선교 뿐 아니라 도움이 시급한 교회들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통로로 한국교회 섬김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익수 본부장은 “미디어선교를 통해서 후원의 손길이 바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들도 있기 때문에 당장 도움이 시급한 교회들은 직접 지원할 방침”이라며 “그 동안 어려운 교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어디를 어떻게 도와야 할지 잘 알지 못했던 성도들에게도 이번 GOODTV 지원 프로젝트가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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